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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U20 월드컵 대한민국-세네갈 축구 연장전+4강진출에 일본 반응은? 한국 이강인 고향+학교 어디?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09일 10시 04분

▲2019 u20 월드컵 8강 대한민국-세네갈 경기에서 한국이 4강에 진출했다(사진출처=ⓒKFA 홈페이지)

2019 U20 월드컵 대한민국과 세네갈의 축구 경기가 오늘 마무리됐지만 아직까지도 한국-세네갈 축구 경기에 대한 사람들의 뜨거운 반응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대한민국과 세네갈의 경기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는 온통 한국과 세네갈의 경기 결과와 이강인, 김정민, 이광연 등 대한민국-세네갈 전에서 활약한 선수들의 이름으로 가득하다.

한국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대한민국-세네갈 축구 경기는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만만치 않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본 언론에서는 2019 U20 월드컵 4강 대한민국-세네갈 축구 경기에 대해 “한국은 세네갈의 전후반 경기에서 엎치락뒤치락하며 결국 동점골의 드라마를 보여주더니 연장에서는 제2부의 드라마를 또다시 선보이며 환호와 한숨의 연속이었다”며 “대한민국과 피파 주관의 U20 월드컵 역사에 남을 만한 경기를 치르며 한국은 세네갈을 잡고 36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일본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과 세네갈의 축구 경기가 연장전으로 가자 일본 네티즌들은 “끝내주는 시합이다”, “일어나서 보길 잘했다”, “엄청난 경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9 U20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팀(사진출처=ⓒKFA 홈페이지)

일본 네티즌들은 한국과 세네갈의 축구 경기가 한국의 승리로 확정되고 한국이 에콰도르와 경기를 치를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한국이 우승하고 매스컴들이 난리법석 떨겠구나”, “한국은 휴식일이 이틀밖에 없으니 엉망일거야”, ”VAR실을 세계에서 처음 매수한 국가”, ‘한국 결승 가는 거 아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일본 네티즌들은 이강인 선수에 대한 언급도 아끼지 않았다.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을 볼 수 있는 ‘가생이닷컴’에 따르면 이강인 선수에 대해 “강인은 잘하긴 하지만 한국답지 않은 선수”, “이강인은 6살 정도 때부터 천재축구소년으로 티비에 나왔고 초등학생 때 스페인에 갔었다”, “이강인 괜찮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한민국과 세네갈의 경기 이후 가장 매스컴의 주목을 뜨겁게 받는 선수는 이강인 선수다. 이강인 선수의 고향부터 나이, 학교, 가족까지 연예인 급의 관심이 이강인에게 집중되고 있다.

이강인 선수의 고향은 인천광역시이며 학교는 스페인에 있는 중학교를 다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은 어린 나이 때부터 축구 신동으로 인정받아 슛돌이 FC를 시작으로 인천 유나이티드 U-12에 입단해 활동했다. 이후 이강인은 2011년에 플라잉스 FC에 입단해 뛰던 도중 발렌시아 CF의 러브콜을 받아 현재까지 7년간 발렌시아 CF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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