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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3일 금요일

서유리와 결혼, 남편 ‘애쉬번(최병길)’ PD, 예명 쓰는 이유에.. ‘유학파’ 학력부터 나이차이까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11일 18시 10분

▲서유리의 남자친구이자 예비 남편은 최병길 PD로 알려졌다(사진출처=ⓒ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가 MBC 에브리원의 한 프로그램에서 남편의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서유리는 그동안 결혼을 발표하면서 예비 신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지 않았다.

이전에 서유리는 KBS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자신이 열애중이며 곧 남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서유리는 당시 방송에서 남자친구에 대해 “만난 지는 얼마 안 됐다. 회사에 다니는 일반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서유리는 “게임을 잘하기보다 많이 사는 남자”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서유리의 예비 남편으로 알려진 애쉬번 PD의 본명은 최병길이다. 애쉬번 PD는 지난 2002년 MBC 드라마국에 입사했으며 여러 변의 베스트 극장과 ‘와인 따는 악마씨’, ‘에덴의 동쪽’, ‘앵그리맘’, ‘미씽나인’ 등을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리의 예비 남편 애쉬번 PD는 음악적 재능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최병길은 데뷔앨범 ‘ASHBUN’을 발매하며 세간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애쉬번 PD는 중학교 때부터 헤비메탈로 음악을 접하면서 밴드 활동을 해왔고 MBC 입사 후에도 밴드 자작곡으로 SBS 1회 직장인 밴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유리의 남자친구이자 예비 남편으로 알려진 최병길(애쉬번) PD(사진출처=ⓒMBC 홈페이지)

서유리의 예비 남편 애쉬번은 학력이 화려하다. 서유리의 예비 남편 애쉬번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사를 졸업해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영화학교 석사를 졸업했다. 서유리의 예비 남편 애쉬번(최병길)은 지난 2월 MBC를 떠나 CJ ENM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으로 적을 옮겼다. 스튜디오드래곤은 화제의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제작사이기도 하다.

서유리는 올해 나이 35세로 지난 2008년 대원방송 성우극회 1기로 데뷔해 ‘강철의 연금술사’, ‘도라에몽’, ‘드래곤볼’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게임에 성우로 참여했다. 특히 최근 서유리는 갤럭시 시리즈의 인공지능 서비스 ‘빅스비’의 목소리를 녹음했다고 밝혀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서유리는 최근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완치했다. 서유리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인한 안병증으로 눈 모양이 바뀌어 ‘서유리 성형전’, ‘서유리 성형’ 등의 루머에 시달렸다. 서유리는 현재 건강을 되찾은 상태다.

한편 서유리의 예비남편 최병길 PD는 예명 ‘애쉬번’을 쓰는 이유에 대해 “애쉬번에는 재로 이루어진 육체의 덧없음을 뜻한다”고 밝혔다. 서유리와 애쉬번(최병길)의 나이 차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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