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 영도구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영도기독교연합회, 자살예방 업무 추진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부산 영도구청) |
영도구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와 영도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7일 영도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자살예방 업무 추진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특히 올해 9월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민․관이 함께 하는 자살예방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도구 보건소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하여 자살예방을 위한 문화를 조성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살 위험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