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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포토]대천해수욕장서, '엄마와 딸...행복만들기'

(아시아뉴스통신= 이현식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21일 17시 07분

보령시가 지난 15일 해수욕장을 개장한 이후 평일에도 많은 피서객들이 해변을 찾고 있는 가운데, 21일 오후 대천해수욕장에서 청양에서 온 문하영씨(여.26)가 모래사장에 글자를 새기고 엄마와 함께 하트 포즈를 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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