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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보나, 오빠와 현실남매 대화에 '폭소' 뭐라했길래? 직업이 안무가? 본명+나이까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7-06 23:10

▲우주소녀 보나(사진출처=ⓒ우주소녀 보나 인스타그램)

우주소녀 보나가 오빠와의 현실 대화를 팬들에게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우주소녀 보나는 팬들과의 채팅명에서 오빠와 설날에 오랜만에 만난 이야기를 풀어 팬들을 폭소케 했다. 

우주소녀 보나는 해당 채팅방에서 "저희 오빠 이번 설날에 봤는데 핸드폰으로 제 사진을 들고 와선 누구나고 물어보더라고요"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우주소녀 보나는 "걔는 보나고 나는 김지연(우주소녀 보나의 본명)이야"라고 이야기하면서 현실남매 대화의 정석을 보였다. 

우주소녀 보나는 올해 나이 25세로 우주소녀 보나의 오빠는 보나보다 1살 많다. 우주소녀 보나의 오빠 직업이 안무가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우주소녀 보나는 우주소녀의 서브보컬과 리드댄서를 맡고 있으며 새침해보이는 매력과 무대에서의 도도한 느낌, 그리고 그와 반전되는 미소로 팬들의 시선을 사잡고 있다. 

특히 우주소녀 보나의 고향은 대구로 여러 프로그램에서 대구 사투리를 구사할 때의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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