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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0일 화요일

전국의 하키 꿈나무 '2023년 전국체전의 필드'김해로 모인다

(아시아뉴스통신= 김성조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7월 16일 10시 18분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중·고 하키대회가 오는 19일 김해시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지난해 경기 모습(사진제공=김해시청)

대한하키협회가 주최하고 경남하키협회 주관, 김해시가  후원하는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중․고 하키 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김해하키전용경기장에서 열린다.

30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중‧고등학교 30개 팀(중등부  11, 고등부 19) 7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해, '2023년 전국체전의 필드'김해를 하키의 열기로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경기는 남ㆍ여 중ㆍ고등부 4개부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최지 김해에서는 김해서중과 김해여중, 김해고와 김해여고가 지역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다. 대회 입상 팀에게는 고교 및 대학진학의 특기자 혜택이 주어진다.

김해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하키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전국의 30개 중ㆍ고등학교 하키 꿈나무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바란다"며, 2023년 김해시와 경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에도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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