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한 그림체가 특징인 그의 그림은 일상의 단면들을 소재로 우리시대 평범한 소시민들의 모습들을 구수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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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부천시 만화규장각에서 오는 17일부터 4월24일까지 '투가리'의 작가 이해광의 전시회가 열린다.
(사진제공=한국만화영상진흥원) |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관람객들에게 작가 특유의 유머를 전달함과 동시에 애잔한 여운을 남긴다.
이번 '이해光 나는 세상'은 작가의 4컷 만화와 일러스트 30여 점과 머그컵, 접시, 티셔츠 등 투가리 일러스트가 담긴 다양한 문화 상품들이 전시된다.
더불어 '투가리'4컷 만화 중 대표작 4점을 선정해 관람객들이 마지막 네 번째 칸 만화를 완성하는 체험형 전시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한 관람객들 중 작가가 선정해 투가리 문화상품을 증정한다.
전시는 4월24일까지 뮤지엄 만화규장각 4층 기획전시실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입장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규장각의 애니메이션 상영관, 만화도서관, 만화박물관 등을 포함해 5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