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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변호사 누구? 이름부터 학력까지 신상 파헤치기 '난리' 고유정 아버지가 조폭 출신?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8월 12일 19시 10분

▲고유정 변호사(사진출처=ⓒ서울삼육중고등학교 총동문회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 전남편을 죽이고 의붓 아들까지 죽인 의혹을 받고 있는 고유정을 변호한 변호사 이름이 화두에 오르고 있다. 

고유정은 전문 변호인을 앞세워 제주지법에 신상공개 취하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고유정의 변호인단이 사임하면서 소송을 취소한 바 있다. 

하지만 고유정이 새로운 변호사를 선임한다고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유정의 변호사는 박재영 변호사로 알려졌다. 

해당 변호사는 서울 삼육고등학교와 고려대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고유정 변호사는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 제27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고유정 변호사는 2000년 부산지방법원 예비판사로 활약하다가 서울북부지방법원 등에서 판사로 지냈다. 이후 2007년 일본 교토대학 로스쿨에서 6개월간 연수 후 2008년 2월 21일부터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자리를 옮겨 근무하다가 2009년 2월 퇴직했다. 

고유정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 금성 서초분사무소의 구성원 변호사로 있다.

고유정은 올해 나이 36세로 2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고유정은 제주시 일반계 여자 고등학교를 졸업해 제주에 있는 대학의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고유정의 아버지는 제주도에서 대형 렌터카 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2017년 기준으로 직원 수 15명에 차량 수는 300여대에 달한다고 전해진다. 일각에서는 고유정의 아버지가 조폭 출신이라는 이야기까지 전해지고 있다. 

고유정과 전남편은 대학교 봉사활동 중 만났으며 6년 열애 끝에 지금의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고유정과 전남편은 2016년 별거에 들어갔으며 2017년 이혼했다. 

당시 제주 소재 대학의 박사과정을 밟고 있어 학생 신분이었던 고유정 전남편은 경제력이 없어 친권을 포기한 대신 월 2회 아들과 만나는 조건으로 합의 이혼했다. 

고유정은 자신의 전남편에게 지난 5월 카레라이스에 수면제를 넣어 먹인 뒤 살해하고 시신을 잔혹하게 처리했다. 
 

jjn@anew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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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상환 ( : 2019-08-12)
    박재영 법무법인 금성을 위험하게 할 거냐
    그만 하시오 제발
    사건 내용 봐 가면서 사건 수임하길
  • : 오상환 ( : 2019-08-12)
    박재영 법무법인 금성을 위험하게 할 거냐
    그만 하시오 제발
    사건 내용 봐 가면서 사건 수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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