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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정우성 훈훈 인증샷에 나이는? 염정아 남편 허일 덩달아 ‘화제’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8월 16일 21시 10분

▲윤세아 정우성(사진=ⓒ윤세아인스타그램)

16일 ‘삼시세끼 산촌편’이 방송되며 윤세아 정우성의 훈훈한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짝. 너무 잘생기셔서. 정우성 선배님 대활약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삼시세끼 촬영장을 배경으로 정우성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매력적이에요” “정우성 진짜 잘 생겼다” “정우성님 외모에 저도 매번 놀랍니다” “삼시세끼 너무 재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은 올해 나이 47세, 윤세아 나이는 42세다. 함께 출연중인 박소담은 올해 나이 29세, 염정아 나이 47세다.
 
지난주 ‘삼시세끼’가 첫 방송되며 유일한 기혼자 염정아 남편이 덩달아 화제에 올랐다.
 
염정아는 지난 2006년 지금의 남편 허일과 결혼과 결혼식을 올렸다. 염정아 남편 허일 직업은 정형외과 원장으로, 올해 나이는 48세다. 슬하에 딸 1명과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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