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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햄버거, 알리바바 버거 뭐길래?... 탤런트 김승현 부인 결별 이유에 뭉클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8월 17일 08시 14분

▲김승현 햄버거 '알리바바 버거'(사진=ⓒKBS2)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김승현 햄버거집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승현은 햄버거 브랜드 ‘알리바바 햄버거’ 전속 모델로 사인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날 사인회를 위해 햄버거 1000개를 준비했던 사장님은 겨우 100개만 팔렸다고 토로해김승현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가족들은 사비를 동원하는 등 SNS를 통해 홍보하겠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김승현은 지난해 정통 델리스식 버거 ‘알리바바 버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알리바바 버거’는 국내 버거매니아들을 겨냥해 선보인 아메리카 햄버거로서, 미국 텍사스 지방의 달라스에서 유래한 댈러스풍 정통햄버거다.
 
한편 김승현은 올해 나이 39세로, 한창 인기를 끌던 20세에 딸을 출산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김승현은 ‘살림남2’에서 고등학교 시절 한 학년 선배였던 부인을 언급하며 “양가 부모님의 첫 대면식은 수빈이가 태어났을 때다. 당시 스케줄이 있어서 가지 못했다. 외가 쪽에서는 와보지도 않으냐며 화를 냈고, 그 후로 오해가 풀리지 못했다”며 당시를 회상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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