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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김영우 국회의원.(사진=김영우의원실) |
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포천·가평)은 ‘2020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 사업’에 총사업비 107억원 규모의 2개 사업이 포천에 선정되어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 특수상황지역개발에 선정된 사업은 ▲포천시 도서문화센터 건립사업 ▲한탄강 지질공원 실감형 디지털 체험관 조성사업이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포천 도서문화센터 건립사업’은 포천시립중앙도서관 인근에 건축연면적 2,709.68㎡(지상3층/지하1층)의 시설로 총사업비 87억원(국비 69억6천만원) 규모의 사업이다.
시설 내에는 창작공작소, 커뮤니티카페, 육아나눔터, 온라인학습실, 다목적강당 등 커뮤니티 시설과 영유아·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2022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한탄강 지질공원 실감형 디지털체험관 조성사업’은 영북면 한탄강지질공원센터 내 기획전시실에 총사업비 20억원(국비 16억원)을 투입해 실감형 디지털체험을 위한 가상현실, 증강현실, 홀로그램 등 복합디지털콘텐츠를 개발하고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이다.
한편 김영우 의원은 포천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도서·교육·문화 활동 공간 마련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포천 지역에 교육문화 시설 건립 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안부에 적극 요청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