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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진 아나운서 '천재적 기억력' 화제...대체 어느정도길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19-10-23 22:23

신동진 아나운서 '천재적 기억력' 화제...대체 어느정도길래 / 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신동진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MBC 아나운서 이영은, 손정은, 신동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정은 아나운서는 선배인 신동진 아나운서의 기억력을 언급했따.

손정은 아나운서는 "(신동진) 선배님이 잘하실 수밖에 없는 게 한 번 기억한 건 10년, 20년, 30년이 돼도 안 잊어버리신다. MBC 내에서 유명하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특별시 출신인 신동진 아나운서는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6년 문화방송에 입사하였다.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치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002년 5월 탤런트 노현희와 결혼하였으나 2008년 12월 17일 변호사를 선임하여 이혼에 합의하고 6년여의 결혼생활을 마감했다.

지난날 1990년대 후반에 음주운전으로 인하여 뉴스에서 하차한 바 있으며, 2000년 9월 26일을 기하여 연기자 홍석천이 대한민국 국내 연예인 최초 동성애 관련 전력 커밍아웃할 당시에는 MBC 문화방송 프로그램 《섹션 TV 통신》에서 홍석천 커밍아웃 관련 사태를 단신 보도한 바 있다.

그 훗날에는 2003년 5월 5일, MBC 창작동요제를 진행하였으며, 2008년 제20회 한국어문상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제15대 한국아나운서연합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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