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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새안) |
[아시아뉴스통신=허정운 기자] ㈜새안의 북미Fx연구팀은 전기자동차 베터리파워펙의 핵심 안전 센서장치를 개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그 동안 전기자동차용 베터리파워펙은 주로 BMS(베터리메니저먼트)와 PCM(파워콘트롤모듈)을 위주로 한 제어가 대부분이었다.
기존의 기술적 현실은 화재나 폭발에 대한 사전안전장치가 없어 사전예방에 무방비 상태였으며 이는 제작사의 큰 고민 거리였다.
㈜새안에서 만든 안전장치는 베터리펙의 온도, 습도, 진동, 가스, 화학적 특성까지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며 기존 BMS/PCM과 통신이 가능해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전기자동차 전문기업 ㈜새안은 내년 초부터 라스베거스에 거점을 둔 OTC상장사인 SAEAN EV를 통해 양산할 예정이며 추후 모든 양산차 메이커에 판매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특히 이번 기술에 적용된 나노 다이아몬드 센서는 의료용으로도 적용가능하며 기존 당료센서와 비교 시 60만 배 뛰어난 성능이 확인되어 의료장비의 혁신을 불러올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며 새안 본사에는 바이오VC의 러브 콜이 쇄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