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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맛집 ‘친니’, 서울 3대 탕수육을 맛볼 수 있는 서울중식당으로 각종 모임 예약 이어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2-24 10:32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 가족 나들이 등 누구나 좋아할 만한 장소로 꼽히는 광화문은 세종문화회관, 경복궁, 덕수궁, 삼청동, 종로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역사, 쇼핑을 모두 즐길 수 있어 평일과 주말 관계없이 항상 많은 인파로 붐빈다.

데이트, 나들이에 빠질 수 없는 것은 먹는 즐거움일 터. ‘서울 3대 탕수육’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진 광화문 맛집 ‘친니’가 광화문 일대 방문 시 꼭 방문해야 할 중식당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각종 모임 예약이 이어지고 있다.

‘정중히 손님을 초대한다’는 의미를 가진 ‘친니’는 세종문화회관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정통 중화요리와 퓨전 중화요리를 접목한 프리미엄 차이니스 레스토랑이다. 해당 레스토랑에는 서초대가방과 모던눌랑의 이력을 보유한 주진호 쉐프를 총괄쉐프로 영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다양한 메뉴 중에서도 광화문 중식당 ‘친니’만의 특별한 수제 소스로 만든 탕수육은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과 tvN ‘수요미식회’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 채널에 소개되었으며, 고소하고 달콤한 맛에 쫀득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는 탕수육은 각종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세종문화회관 중식당 ‘친니’는 중국 요리의 4대 지역인 광동식, 사천식, 북경식, 상해식 음식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구성하여 선보인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완도에서 직송되는 해산물과 매일 입고되는 신선한 채소를 당일 오전에 손질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손님들을 위한 품격있는 다이닝을 제공한다.

경복궁 맛집 ‘친니’는 짜장, 짬뽕, 탕수육 등의 한국인에 익숙한 기본 메뉴를 비롯하여 동파육, 어향가지새우, 오향장육, 게살샥스핀 스프, 몽골리안 비프 등의 고급 중화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다양한 코스요리를 2만 원대부터 제공하고 있어 인근 공무원,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식사 메뉴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탕수육 맛집 ‘친니’는 지하철 1호선 종각역, 3호선 경복궁역, 5호선 광화문역에서 가까운 입지적 장점까지 두루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과 연결된 전용 엘리베이터 이용이 가능하며, 자가용 이용 시 세종문화회관 주차장 2시간 할인권을 제공하고 있어 만족이 높다.

광화문 맛집 ‘친니’의 업체 관계자는 “4명에서 70명까지 동시 이용 가능한 12개의 룸과 100석 규모의 오픈 홀 좌석, 120명까지 수용 가능한 별도의 연회장이 마련되어 있어 상견례, 고희연, 돌잔치, 그리고 단체 회식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가능하다”며 “서울 3대 탕수육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탕수육과 함께 종로 중식당 친니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중국 각 지역의 중식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늘 최고의 맛과 최상의 서비스로 모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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