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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전문 바로병원-SK최정,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캠페인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0-01-13 22:43

바로병원과 SK와이번스 초정 선수가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캠페인을 열고 있다.(사진제공=바로병원)

[아시나뉴스통신=양행복기자] 국가지정 관절전문병원 인천 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SK와이번스 척추관절 지정병원으로 ‘저소득층 인공관절수술 사랑의 홈런’ 캠페인을 통해 수혜자를 모집한다.
 
SK와이번스 최정 선수는 지난 2019년 시즌 동안 29개의 홈런을 기록, 홈런개수만큼 인공관절 수술 시 본인부담금의 부담으로 수술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들에게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 캠페인은 SK와이번스와 바로병원이 2011년 첫 인연을 맺은 후 현재까지 8년 간 실시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SK와이번스 최정선수의 정규시즌 홈런 개수만큼 퇴행성관절염, 회전근개파열,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등의 인공관절 대상질환으로 힘들어하는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인공관절 수술비 본인부담금 중 비급여 전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술 대상자는 동사무소 및 지역기관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층 환자 또는 무릎관절, 고관절 통증이나 어깨질환 통증으로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분들이며 신청 문의는 바로병원 사회사업실로 접수 하면 된다.
 
한편 바로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관절질환전문병원으로 인천광역시에서 단 2곳인 관절전문병원의 지정인 만큼 대학병원급 수술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프로야구선수협 제1호 지정병원 및 인천SK행복드림구장 내 의무실 운영 등 야구선수들의 원정 및 경기부상시 진단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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