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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송중기, 쇼트트랙 연습장면 깜짝 공개

[=아시아뉴스통신] 여용준기자 송고시간 2009-07-02 19:51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에서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지풍호 역으로 출연 중인 송중기가 2일 극 중 쇼트트랙 연습장면을 공개했다. (사진제공=sidusHQ)

 sidusHQ는 2일 자사매거진 'i'를 7월호를 통해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에서 샤방샤방 귀여운 꽃남 외모와 민효린과의 깜찍한 러브라인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송중기가 뛰어난 실력이 묻어나는 쇼트트랙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중기는 쇼트트랙 운동복 차림 에 스케이트를 신고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선수 못지 않은 멋진 자세는 물론 수준급 이상의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실제로 송중기는 중학교 시절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 했을 뿐만 아니라 이번 캐릭터를 위해 방송 6개월 전부터 한체대 에서 특훈 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트리플'에서 송중기가 맡은 지풍호는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답게 뛰어난 실력은 물론 귀여움까지 겸비해 수많은 팬을 몰고 다니는 인기 스포츠 스타다.


 이에 송중기는 어린 아이같은 귀여움으로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개구쟁이의 모습을 상큼하게 선보이며 인기를 모으는 것은 물론 '민효린과의 상큼한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있다.


 이외에도 송중기는 현재 에로스라는 하나의 주제 아래 5명의 감독이 뭉친 영화 '오감도'에서 오기환 감독의 '순간을 믿어요'에 출연해 오는 9일 개봉을 앞두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활약으로 기대 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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