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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인 박애리 나이에 시선이 모아진다.
국안인 박애리는 팝핀현준의 아내로 올해 나이 43세다. 팝핀현준은 2살 어린 41세다. 하지만 대중들은 두 사람의 나이차를 더 많이 나는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박애리는 한 방송에 출연해 "주변에서 나와 팝핀현준을 부부가 아닌 오누이로 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사이트에서 '팝핀현준의 아내 박애리는 50살은 돼 보인다'라는 댓글을 보고 충격 받았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결혼 전에는 '단안해 보인다'라는 반응이 많았다"라며 "하지만 결혼 후에는 '나이차이가 나 보인다'라는 반응이 많다"라며 씁쓸해했다.
이에 팝핀현준은 "나는 힙합을 하니 젊은 친구들을 자주 만나기 때문"이라며 "주변 환경과 문화가 달라서 그런 것 같다"라며 아내를 감싸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