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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게티이미지코리아 |
토트넘이 노리치와의 경기에서 패배하며 FA컵 16강에서 탈락했다.
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의 부상 이탈과 함께 최근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 분위기가 잉글랜드 노리치시티와의 경기까지 이어졌다.
토트넘은 노리치와의 경기에서 승부차기까지 경기를 이끌었지만 패배하며 FA컵 16강에서 탈락했다.
토트넘은 오는 주말 번리와 리그 경기를 치른 뒤 11일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티켓을 따내기 위해 라이프치히(독일) 원정길을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