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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전주우체국 직원이 내방 고객에게 전화금융사기 주의 문구가 새겨진 태극선 부채를 나눠주며 피해예방 홍보와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전주우체국) |
전라북도 동전주우체국(국장 강종천)은 지난 3일 우체국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을 사칭하며 개인정보를 빼내 금전적 피해를 주는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1:1 홍보활동을 벌였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우체국 직원들은 내방 고객에게 일일이 전화금융사기 주의 문구가 새겨진 태극선 부채를 나눠주며 피해예방 홍보와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