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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이앤원코리아 방성준대표(좌), ㈜제이엠그룹 김정민회장(우) (사진제공=㈜브이앤원코리아) |
[아시아뉴스통신=송건수 기자] 브이앤원코리아는 베트남 전문 투자 및 에이전시로 호치민과 다낭에 지사를 두고 무역, 유통, 부동산, 카지노사업 및 관광사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회사로 사업의 다각화를 위해 지난 달 11일 제이엠그룹과 베트남 유통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 우수 업체 및 상품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홍보와 투자를 진행해 글로벌 역량 향상과 현지 정착을 위한 컨설팅을 약속했고, 브이앤원코리아는 구체적 사업 다각화의 발판이 마련되었다.
JM은 2012년 설립되어, 베트남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유통 플랫폼을 구축해가고 있는 기업으로 TRYCAM 의료기기 판매, VIIETNAM INSIDE SHOPPING 잡지 발행, CAFÉ DE BODYFRIEND 카페사업, JM HEALTH & BEAUTY 쇼핑센터 운영, 정관장 공식 독점 수입 및 유통, Pharm.D. 종합 H&B 스토어 빈홈점(1호)을 오픈했다.
가정용 의료기기를 시작으로 건강식품, 화장품 등 베트남 시장 변화에 따른 다양한 시장의 요구를 한국 내 유수의 제조업체와 기술 제휴를 통해 OEM 생산하여 베트남에서의 유통 및 판매를 하고 있는 JM그룹과의 업무협약은 브이앤원코리아 유통사업에 힘을 실어 주었다.
JM HEALTH & BEAUTY는 "한국의 건강과 뷰티를 체험할 수 있는 쇼핑센터를 운영하여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뷰티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하는 사업이며, 베트남 진출을 원하는 업체에게 솔루션이 되어 드리겠다"고 밝혔다.
브이앤원코리아 방성준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베트남 유통 사업의 진출의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전하며, “건강식품, 의약품, 건강컨설팅 및 뷰티 제품과 뷰티 서비스를 하나로 모은 종합 H&B 스토어 Pharm.D. 만을 위한 스마트 유통 플랫폼을 준비중이다”고 밝혔다.
ssyutong@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