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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이웰 "마스크 판매시간 공유 않겠다" 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3-16 17:10

엔에이웰 "마스크 판매시간 공유 않겠다" 왜? (사진-엔에이웰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마스크 판매업체 엔에이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엔에이웰은 16일 평편마스크 KF94를 판매, 마감됐다.

해당 홈페이지는 공지문을 통해 "좋은 취지로 마스크를 공급 받아 최대한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려고 노력했으나 비방글이 너무 많고 고객센터 전화와 메세지는 새벽까지 이어져 직원이 버겁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가 바랐던 취지와는 너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감에 당황스러워 당분간 날짜와 시간은 따로 공유하지 않을 것이며, 문의 접수도 받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엔에이웰은 대형 마스크 10매를 1만 5000원에 판매하며 착한기업으로 호평받은 바 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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