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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한선교 얼굴이란 키워드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 한선교 대표의 얼굴이 화제인 이유는 얼굴의 급변화에 있다.
최근 공개된 한선교 대표의 얼굴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선교 얼굴이 이상하게 변한 것 같다", "아나운서 때는 푸근한 이미지였는데...", "얼굴이 변했다 어디가 아픈건가"등 반응을 보였다.
이와 반대로 "남 외모 가지고 그러는건 아니다", "남의 외모에 대해서 왈가왈부하지 말자"라는 입장도 이어졌다.
한 대표는 1984년부터 아나운서로 근무하던 중 199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2004년 한나라당 대변인으로 정치계에 발을 딛었다.
한편 한선교 대표는 이날 공천관리위원회의 선거인단 투표를 거친 비례대표 후보 명단에 대해 "최고위에서 재의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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