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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장인 유재열=이만희 스승" 주장에 싸이 측 '무응답'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3-24 08:16

가수 싸이/ 아시아뉴스통신=성단비 기자

가수 싸이의 장인이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스승이라는 주장이 불거졌다.

지난 23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싸이 장인은 유재열씨다.

이어 "유 씨는 1960대 대한기독교장막성전을 이끈 교주였으며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도 신도로 있어 유재열씨가 이만희 총회장의 스승 격이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여러 신도들은 유재열씨를 1971년 사기 및 공갈 등을 포함한 40여개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이에 유재열씨는 1975년 구속됐다 2심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받고 풀려난 후 미국으로 건너갔다

싸이는 측은 이번 디스패치 보도와 관련해 이날 오후까지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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