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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KBS1 '아침마당' |
작곡가 이호섭이 자신의 과거 일화를 털어놨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작곡가 이호섭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호섭은 큰 어머니를 언급했다.
이호섭은 "이 어머니는 세 살 때 저를 거둬서 친 아이보다 더 애지중지해서 키워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큰어머니가 시집 오자마자 사별을 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에게 아이를 입양 보내달라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집 없는 아이로 태어나 큰 어머니에게 입양을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호섭은 1959년 생으로 올해 나이 62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