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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미스터트롯 (사진=비디오스타 제공) |
'비디오스타'에 미스터트롯 출연진이 출연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3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왕좌의 게임 특집 <신興강자 “7”>로 꾸며지는 가운데 영기, 류지광, 나태주, 노지훈, 신인선, 김수찬, 김경민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김수찬은 미스터트롯에서 화제됐던 임영웅과의 ‘1대1 레전드 미션 대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당시 임영웅과의 1대1 대결에서 300대 0이란 충격적인 점수를 받은 김수찬은 “퀼리티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어 영웅이 형을 뽑았다”고 이야기하며 “그런데 0점이 나올 줄은 몰랐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수찬은 미스터트롯의 심사위원인 진성, 노사연, 남진, 주현미, 태진아, 김연자 등 선배 가수들의 필모사를 선보이며 앵콜 요청까지 받았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김경민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에는 출연료 없이 '열정페이'로 일한 적이 더 많았는데 "미스터트롯 이후 몸값이 40배 올랐다"고 고백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날 김경민은 형들을 제치고 가장 먼저 트롯테이너 왕좌를 차지하기도 했다. 김경민은 평소 롤모델로 언급하던 김수찬에 대해 패기 넘치는 폭로를 하는가하면 다른 출연진들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폭로해 모두를 당황케했다는 후문.
미스터트롯 출연진의 화려한 입담과 폭로는 31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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