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9일 월요일
뉴스홈 종교
[오늘의 말씀] 감리교신학대학교 설교학 교수 이성민 목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4-03 11:59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성민 교수.(사진제공=감리교신학대학교)

시편찬미예수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시 51:1)

다윗은 51편에서 하나님의 크신 긍휼하심으로 자신의 범죄를 용서해 주시고(1절), 새롭게 성령을 부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10-11절).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풍성하신 긍휼을 나타내셨습니다. 십자가 사랑을 믿고 회개하는 자는 죄 사함과 성령을 받습니다. 찬미예수.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행 2:38)

jso8485@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실시간 급상승 정보

포토뉴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