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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정창준 기자] 참숯화로구이 전문점 ‘조선화로집’이 부산 연산에 부산지역 6번째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조선화로집 부산 연산점은 시청역과 연산역에서 도보 6분 내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으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다른 지점과는 달리 연산점의 경우 ‘24시간 영업’을 시행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참숯화로구이를 즐길 수 있다.
조선화로집은 새롭게 '한돈'(한돈숯불생갈비, 한돈수제숯불갈비) 메뉴를 런칭했다. 특제 양념으로 숙성한 품질 좋은 참숯갈비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옛 전통방식을 재해석한 고품질 참숯화로에 구워 부드러운 육질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고 참숯갈비와 궁합이 좋은 정갈하고 알찬 찬도 구성돼 있어 고객 반응이 좋다고 한다.
조선화로집 본사인 ㈜이바돔 관계자는 “고객 사랑과 가맹점주의 노력으로 부산지역에서만 6개의 매장을 출점할 수 있었다”며 “경기 악재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최고의 품질로 늘 맛있는 메뉴를 선보이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