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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골목식당 칼국수 화제...백종원 "참 거지같네" 분통(사진=방송화면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이대 백반집 근황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시청자들이 분노하면서다. 이대앞 백반집 사장님의 거짓말 때문이다.
백종원은 ‘골목식당’의 첫 시작인 이대앞을 찾았다. 1년 반만에 찾았지만 백반집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맛은 물론 백종원과 약속했던 레시피도 어기고 있었고, 거기에 거짓말까지 하며 배신감마저 들게 했다.
백종원은 급기야 눈물까지 흘렸다. 자신을 끝까지 속이는 여자 사장님에게 “마음의 상처가 크다”고 말했다.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방송 이후에도 이미 수차례 백종원의 솔루션을 무시하고 장사하며 손님들에게까지 거짓말로 일관하는 모습은 큰 충격을 안겼다.
지난 주 방송 후 유튜버 ‘임대표의 맛집탐방’이 이대앞 백반집을 직접 찾아 근황과 솔직한 맛리뷰를 전했다. 해당 유튜버는 “백반집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만 영상을 봐달라. 최대한 팩트를 전달하려 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시청해달라”고 당부했다. 임대표는 백반집 메뉴 3개를 모두 시켰다.
하지만 식당 직원은 지난주 ‘골목식당’ 방송분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해당 직원에 따르면 백종원은 자신의 직원을 지난 2일에도 이대앞 백반집으로 보내 다시 한 번 솔루션을 했다고 밝혔다. 이 장면은 7일 방송분에서도 등장했다.
해당 유튜버는 “장사가 안 되는 것은 본인이 감내하면서 해야된다. 백종원 대표가 신경을 많이 썼으니 나은 음식으로 손님에게 다가가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해당 영상은 방송 후 8만4천 조회수를 넘으며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