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6시 내고향 상생장터 (사진=6시내고향) |
21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의 상생장터 홈페이지가 화제에 올랐다.
'6시 내고향 상생장터'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농가 및 소상공인들에게 소비자와 직거래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코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경남 하동의 양상추는 국화과의 식물로 결구상추 또는 통상추라고 불린다. 품종은 크게 크리습 헤드류와 버터 헤드류로 나뉘며 양상추는 주로 샐러드용 재료로 많이 이용된다.
양상추는 수분이 전체의 94~95%를 차지하는 만큼 수분보충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낮은 칼로리를 미롯해 풍부한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고 한다.
수분 외에도 함유돼 있는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노화를 방지해주며 식이섬유와 수분은 피부속 노폐물을 제거해줄 뿐만 아니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또한 양상추에서 나는 쓴맛은 락투세린과 락투신이라는 알칼로이드 때문인데 이는 최면 및 진통효과가 있어 심신 완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 수면을 유도해 불면증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한편, '6시 내고향 상생장터' 코너에서 소개된 경남 하동 양상추의 구입 방법은 KBS1 '6시 내고향'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문방법은 네이버폼으로 주문서 작성 후 폼에 안내된 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상품은 입금 확인 후 1~2일 내로 출고된다.
네이버 폼은 6시 내고향 상생장터 홈페이지에서 그날 상품 하단의 '온라인 주문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주문서 작성 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중복 주문을 막기 위해 중복 제출이 불가하며 문의전화는 055-884-3219로 할 수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