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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영 이투스 강사(사진= 이투스 홈페이지 캡쳐) |
이지영 이투스 강사가 현우진 메가스터디 강사를 고소했다.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는 이유다.
28일 머니투데이 단독보도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3일 현씨를 모욕죄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경찰 관계자는 “수사를 통해 해당 행위에 대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씨는 현씨가 지난 2018년 카카오톡 내 '현우진 GAZA'란 제목의 오픈채팅방에서 자신에 대한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씨 측은 고소장에 "현씨의 모욕행위는 단순히 우발적인 상황에서 한 것이 아닌 의도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씨의 모욕행위가 매우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으므로 현씨를 처벌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추가 혐의를 확인하는대로 현씨를 명예훼손으로 추가 고소할 예정이다.
한편, 이씨와 현씨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유명한 스타 강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