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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사랑의교회 한상만 담임목사.(사진제공=내포사랑의교회) |
•통독 말씀: 열왕기하 19~22장
1. 교훈(선악에 대한 가르침):
열왕기하 19장에 앗수르의 군대가 남유다를 위협하며 모욕할 때 히스기야 왕은 먼저 선지자 이사야에게 연락하여 기도를 요청하고(4절), 그리고 자신도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 간절히 기도합니다(14~19절).
그리고 열왕기하 20장에 자신이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도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통곡하며 기도합니다(1~3절).
그때마다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셨다고(19:20, 20:5)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임을 알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선입니다.
2. 책망과 바르게 함(내 죄에 대한 깨달음과 회개):
열왕기하 21장에는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왕이 되었을 때의 말씀이 나옵니다.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의지하는(18:5) 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아들 므낫세는 하나님을 떠난 악한 왕이었습니다.
그가 한 일을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들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행위를 따라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 성신을 경배하여 섬기며”
나는 오늘 무엇을 다시 세우고 있습니까? 헐어버린 산당, 즉 세우지 말아야 할 것을 세우는 자입니까?
3. 의로 교육함(더 깊이 깨달은 내용이나 새롭게 깨달은 내용):
열왕기하 22장에는 유다 왕 아몬의 아들 요시야가 왕 위에 올랐을 때 한 일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유다 왕 아몬은 그의 아버지 므낫세처럼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하다가 신복들의 반란으로 죽임을 당합니다.
그런데 이후 왕으로 세워진 요시야는 할아버지 므낫세나 아버지 아몬과 같지 않습니다. 그는 왕이 된 후 성전의 부서진 것을 수리하게(5절) 하고, 그 과정 속에서 그동안 잃어버렸던 율법책을 다시 발견합니다(8절).
므낫세와 아몬의 삶은 세우지 말아야 할 것을 세웠다면, 요시야의 삶은 세워야 할 것, 찾아야 할 것을 찾습니다.
오늘 나의 삶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무너뜨려야 할 것을 무너뜨리고, 반면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잃어버린 것을 찾고, 세워야 할 것을 세우는 한 날이 소망해 봅니다.
•적용하기
-내면적용: 내가 찾고 세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겠습니다.
-실천적용: 찾고 세우기 위해 기도의 자리에 있겠습니다.
•기도하기
주님! 내가 찾고 세워야 할 것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내 삶이 잃어버리는 것을 회복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