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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세기 민아 "'정산회담' 출연으로 1억 넘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4-30 21:44

이십세기 민아(사진=KBS)

이십세기 민아가 자신의 수익을 밝혔다.

민아는 16일 방송된 KBS ‘이십세기’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아는 "‘정산회담’에 출연해 8년간 1억5000만원을 벌었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민아는 “최근 JTBC가 개편되면서 날씨 코너가 없어져 잘렸다”며 “월급은 시간당 계산해서 받았는데 적게 일한 달은 200만원이 안 될 때가 있었다”고 수입에 대해 설명했다.

기상캐스터 이전에 근무했던 승무원 또한 정직원이 아니여서 200만원 정도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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