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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MCnet) |
시편 2:1-12
세상 어떤 권세도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살아 날 수 있다.
시편1편은 복있는 사람에 대해 말하고 있다면, 시편2편은 복있는 나라, 복있는 권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그 본분과 행복을 지킬 수 있고, 나라의 흥망성쇠는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아래 충성함으로 살아 날 수 있다.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개인의 신앙으로만 이해하는 것은 하나님을 너무 작게 보는 것이다. 하나님은 온 인류의 주님이시고, 나라를 세우기도 없애기도 하시는 분이시며, 매일 아침 뉴스의 해드라인을 주장하시는 크신 하나님이시다.
나 개인 뿐 아니라, 가정, 국가도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사는 것이 지혜이고 행복을 얻는 길이다. 오늘도 여호와를 경외하기 가장 좋은 날이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