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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는교회 담임 김영한 목사.(사진제공=Next 세대 Ministry) |
고양이가 싫어하는 것은 무엇일까?
7가지 정도를 뽑으면 이렇다!
1) 눈으로 째려 보는 것을 싫어한다.
2) 요란한 소리를 싫어한다.
3) 다른 동물이 공격하는 것을 싫어한다.
4) 빗질을 싫어한다.
5) 추운 곳을 싫어한다.
6) 목욕을 싫어한다.
7) 상한 생선을 싫어한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잠언 6:16-19절은 7가지를 말한다.
1) 교만한 눈,
2) 거짓된 혀,
3)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
4)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
5)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
6) 거짓을 말하는 망령 된 증인,
7)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다.
16.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
17.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니라
즉, 하나님은 교만하고,
거짓을 말하고, 피를 흘리는 손, 악으로 달려가는 발, 지체 사이를 이간하는 자를 미워하신다.
이런 자가 기도를 열심히 하면 받으실까?
하나님은 아무리 기도를 드려도 받지 않으셨다.
기도할 때 그 손에 피가 가득하면 받지 않으셨다.
이사야 1장 15절은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아무리 제사를 드려도 받지 않으실 때가 있었다.
그 제사를 드릴 때 그 제물이 온전하지 않으면 그 제사를 받지 않으셨다.
말라기 1장 7-8절
7.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식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하기 때문이라
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고양이가 싫어하는 것들 중 마지막 7번째가 상한 생선이라고 하였다.
미물인 고양이도 상한 것을 싫어하는데,
하나님은 어떠실까?
하나님은 더러운 떡을 제단에 드리고, 하나님의 식탁을 경멸이 여기는 것을 참지 못하셨다.
그리고 눈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그 악을,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그 악을 견디지 못하셨다.
오늘 신명기 본문에
하나님은 어떻게 제물을 드리라고 하셨는가?
특히, 드릴 때 어떤 제물을 드리지 말라고 하셨는가?
신명기 15장 19-23절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
19.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 네 소의 첫 새끼는 부리지 말고 네 양의 첫 새끼의 털은 깎지 말고
20. 너와 네 가족은 매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을지니라
1) 하나님은 무엇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셨는가? (19절)
- 소와 양의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셨다.
2) 값이 상당히 나가는 소와 양을 드릴 때 이스라엘 백성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3) 하나님께서 갑자기 비싼 차, 헤드폰, 노트북을 갑자기 헌물하라고 하시면, 할 수 있는가?
4) 하나님께 드릴 소와 양에게 주의할 것은 무엇이었는가? (19절)
- 소의 첫 새끼는 부리지 말고, 양의 첫 새끼의 털은 깎지 말라고 하셨다.
5) 이스라엘과 그 가족은 매년 무엇을 하라고 하셨는가? (20절)
-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 즉 하나님 앞에서 먹으라고 하셨다.
6) 아무 장소에서나 먹으면 안 되었나? 왜 그 택한 곳에서 먹으라고 하셨을까?
21. 그러나 그 짐승이 흠이 있어서 절거나 눈이 멀었거나 무슨 흠이 있으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 잡아 드리지 못할지니
22. 네 성중에서 먹되 부정한 자나 정한 자가 다 같이 먹기를 노루와 사슴을 먹음 같이 할 것이요
23. 오직 피는 먹지 말고 물 같이 땅에 쏟을지니라
1) 하나님은 어떤 짐승을 드리지 말라고 하셨는가? (21절)
- 그 짐승이 흠이 있어서,
- 절거나
- 눈이 멀었거나
- 무슨 흠이 있으면 하나님께 잡아 드리지 말라고 하셨다.
2) 하나님께 헌금과 헌물을 드릴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3) 선물로 받은 과일이 섞었거나, 고기가 상했다면 어떤 느낌일까? 흠이 있는 짐승을 하나님이 받으셨을 때 그 마음과 느낌이 어떠했을까? 선물을 받을 것 중에 실망하거나 즐겁지 않은 것이 있었는가?
4) 하나님은 성중에서 누가 그 짐승을 먹을 수 있다고 하셨는가? (22절)
- 부정한 자나 정한 자가 다 같이 먹으라고 하셨다.
- 노루와 사슴을 먹음 같이 하라고 하셨다.
5) 하나님은 왜 예전에는 부정한 자는 먹을 수 없다고 하셨는데,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는 부정한 자도 다 같이 먹으라고 하셨을까?
6) 하나님은 무엇을 먹지 말고, 물 같이 땅에 쏟으라고 하셨는가?
- 오직 피는 먹지 말고, 물 같이 땅에 쏟으라고 하셨다.
7) 이 시대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 사람들처럼 어떤 것을 취하지 말고, 절제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실까?
주님!
주님께서 온전하고, 귀한 생명을 주셨사오니
주님께도 흠 없고, 정결한 예배와 예물을 드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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