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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제일감리교회 중고등부 김요한 전도사.(사진제공=원주제일교회) |
시편 2:1-1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왕을 세우시는 하나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ccm으로 많이 들었던 찬양의 가사입니다. 오늘 말씀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약에서는 이 구절을 예수님을 가리키는 구절로 이해하지만, 이 시의 첫번째 사용처는 왕위 등극식입니다. 왕으로 세움 받을 때,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을 기억해야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나의 왕'입니다. 벗어나고자해도 벗어날 수 없는 분명한 정체성입니다.
자신을 신 혹은 신의 대리인, 신의 아들이라고 부르는 많은 왕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신의 뜻을 이루기위해 왕이 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왕은 그들과 출발부터가 다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왕으로 부름 받은 것입니다. 왕이 꼭 해야하는 일!! "여호와를 의지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위치를 알고, 여호와를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된 우리가 해야할 일도 하나입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삶"
주말동안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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