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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김해 우리는교회 심석보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말씀 : 시편 7편 1-17절
1.당당한 믿음의 사람
다윗의 고백이 부럽습니다.
나는 과연 다윗처럼 나는 무고하오니 나를 건져내달라고 고백할 수 있을까요?
나는 과연 다윗처럼 나에게 죄가 있다면 내가 마땅한 벌을 받을 것이니 나를 구원해달라고 고백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죄를 주님께 회개하여도 또다시 연약함 때문에, 내 안에 있는 죄의 쓴뿌리 때문에 죄의 자리로 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 다윗의 고백을 묵상하면서 다윗과 같은 고백을 할 수 있는 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하게 됩니다.
어떻게 이런 고백을 할 수 있게 될까요?
다윗은 매순간 하나님의 존재를 잊지 않고 살았습니다.
늘 주의 전을 사모하고, 주님께 감사하며, 매일 사람을 살피시고 계심을 알았고, 그에 따르는 삶을 살았습니다.
아..그렇습니다. 주님을 놓치지 않는 것이 바로 다윗과 같은 고백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 의지로는 주님을 놓치지 않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령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늘 성령께서 내 안에 주인 되시도록 간구해야 합니다.
성령께 사로잡힌 인생이 되어 성령의 도움으로 주님을 놓치지 않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주여! 주를 사모하는 자의 인생을 살피시고, 악인을 심판하소서.
주님의 살아계심이 의인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통하여 만방에 드러내시길 원합니다.
2.결단
매일 아침에 말씀을 묵상하고, 성령을 구하는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가끔 어리석은 생각을 합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붙들고 살면 되겠지....
아닙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붙들고, 성령이 동행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내 의가 사라집니다. 주님의 의로우심이 내 삶 가운데 일어납니다.
성령님. 매일의 나의 삶 가운데 오셔서 나를 채우시고, 나를 인도해주소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함에 거리낌이 없는 존재가 되게 하소서!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