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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리 알리/(사진=더 선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의 팀 동료 델리 알리의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칼을 든 두 명의 강도가 알리의 집을 침입했고 고가의 시계와 보석 등을 훔쳐 도망갔다.
매체에 따르면 알리는 강도와 몸싸움 도중 얼굴을 맞아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이후 알리는 SNS를 통해 "모두 고맙다. 끔찍한 경험이었지만 지금은 괜찮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현지 경찰은 이들을 찾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