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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HUMA 아카데미) |
[아시아뉴스통신=정창준 기자] 입시/교육 컨설팅 전문회사로 유명한 HUMA 아카데미 김경모 대표를 항상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있다. ‘전교 꼴찌 축구선수에서 서울대에 합격한 입시레전드’ 전교 꼴찌 축구선수가 어떻게 서울대에 합격했는지에 대한 스토리와 공부법은 네이버, 교보문고, 예스24 청소년/공부법 분야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인기를 끌었던 그의 책 <입시 공부법의 정석>과 <수능 100일 공부법>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HUMA 아카데미는 김경모 대표 본인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공부를 하지만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성공하는 공부법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자 함에서 설립되었다.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에 합격한 방법을 자신만의 입시공부법과 교육시스템으로 체계화시킨 김경모 대표는 전국적인 강연활동 및 TV, 유튜브 출연뿐만 아니라 입시컨설팅과 공부법 코칭을 통해 수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성적향상과 목표대학 합격이라는 결과를 만들어주고 있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에서 ‘입시컨설팅 부문 대상’을 수상한 HUMA 아카데미는 설립 이후 약 3,000여명이 넘는 수험생, 운동선수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연, 입시컨설팅과 공부법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대한민국 최초로 수험생과 운동선수를 동시에 컨설팅/코칭 할 수 있는 교육 전문 회사로 발돋움 했다.
HUMA 아카데미 김경모 대표는 “21세기는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한 시대인데, 자기주도학습형 독학학원은 학생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 을 만들어주고 관리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정작 혼자 공부할 때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 에 대해서는 소홀한 면이 있다”며 “HUMA 아카데미는 ‘맞춤형 입시전략 수립’, ‘입시공부법’, ‘자기주도학습’ 이라는 세 가지 키(key) 요소를 동시에 컨설팅 및 코칭 함으로써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단순히 성적향상 및 목표대학 합격이라는 결과만 얻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를 명품’ 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대한민국에서 대학입시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분야이다. 많은 수험생들이 전교1등, 명문대합격을 목표로 아침부터 밤까지 주말과 연휴도 없이 열심히 공부를 한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노력한 만큼 성적이 향상되지 않고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해 힘들어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김경모 대표는 꿈과 목표가 있고 열심히 노력을 함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나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 맞춤형 입시전략의 부재와 잘못된 공부법(암기와 문제풀이 위주의 공부법)에 있음을 지적하며 지나치게 학원, 인강 등에 의존하기 보다는 맞춤형 입시전략을 수립하고 올바른 공부법을 배우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기주도학습을 꾸준히 했을 때 원하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고 말한다.
2019 대한민국 혁신인물브랜드대상을 수상한바 있는 김경모 대표는 EBS 공부의 왕도 22회(축구소년의 3단계 문제풀이법), EBS 라디오 일락의 아우라 318회(주말에 만나는 공부의 왕도), KBS2 감성다큐 미지수(서울대 축구부의 1승 도전기)에 출연했으며, 교보문고 ‘오늘의 책’ 에 선정된 <입시 공부법의 정석> 외에도 <수능 100일 공부법>, <나는 꿈에도 SKY는 갈 줄 몰랐다> 을 통해 성공하는 입시공부법에 대해 전달하며 수험생들에게 효과적인 길을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