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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불후의명곡 예고편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임영웅·영탁·장민호·이찬원·정동원·김희재가 오는 23일 '불후의 명곡' 송해가요제에 출연한다.
KBS 2TV '불후의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은 지난 18일 임영웅·영탁·장민호·이찬원·정동원·김희재가 출연하는 456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임영웅이 '미운사랑', 영탁은 '영영', 이찬원은 '일편단심 민들레야'를 부르는 모습 등이 공개됐다.
KBS 2TV '불후의 명곡'은 5월 감사의 달을 맞이해 송해 가요제를 기획했고 '미스터트롯' 트롯맨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송해는 1988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노래자랑'을 진행하며 '전국 노래자랑'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
이에 '불후의 명곡'은 송해 가요제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해를 위한 무대는 물론 송해와의 깊은 인연, 전국 노래자랑 출연 당시 이야기 등 풍성한 드라마까지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임영웅·영탁·장민호·이찬원·정동원·김희재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 송해가요제는 오는 23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