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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라온파티하우스' 부페에서 집단감염 발생...인천발 학원강사 코로나19 접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20-05-22 16:47

사진출처=부천시 코로나 SNS알림이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 부천시 부일로 투나빌딩 지하1층에 있는 '라온파티하우스' 부페에서 인천 세움학원 확진 강사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이 부페에서 지난 9일 딸의 돌잔치를 한 일가족 3명이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22일 돌잔치에 참석했던 하객 등 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22일 오후 2시 50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부천거주자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됐다”면서 “1명은 지난 10일 돌잔치 참석자이고 1명은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로 11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나머지 1명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5월 9일 토요일 오후4시 50분~오후8시 30분, 10일 오전10시 20분~ 오후2시 14분, 17일 일요일 오전 10시 33분~오후1시 42분 라온파티하우스 방문자이다.

이태원 클럽 방문자인 인천 학원강사가 제자에게 코로나를 감염시키고 제자가 방문한 노래방에 들른 택시기사가 감염됐다. 이 택시 기사는 라온파티하우스에서 돌잔치 사진사로 일했는데 방문객 일부가 코로나에 감염됐다.


news06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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