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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성동구청 "성수2가3동 거주 직장인 코로나 확진"(사진=성동구청) |
서울 성동구 성수2가3동에 거주하고 있는 60대 직장인이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국립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해당 확진자는 성수2가3동 소재 일루오리(성수일로8길 40, 2층) 방문 과정에서 코로나19 확진자(광진#13)자를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확진자 이동 경로는 다음과 같다.
○ 5.13(수)
19:30~20:30 음식점 ‘일루오리(성수일로8길 40, 2층)’에서 배우자, 자녀와 함께 식사
○ 5.14(목) ~ 5.15(금): 직장(타 지역) 출퇴근(자차로 이동)
○ 5.16(토), 5.17(일): 역학조사 중
○ 5.18(월) ~ 5.19(화): 자택에 머무름
*5.18(월) 증상발현
○ 5.20(수) ~ 5.22(금): 직장(타 지역) 출퇴근(자차로 이동)
○ 5.23(토)
12:40 자녀와 함께 성동구 보건소 방문
코로나19 검사(자차로 이동, 마스크 착용)
○ 5.24(일) 오전 확진 판정 (자녀: 음성판정)
15:00 국립의료원으로 이송, 자택 및 엘리베이터 등 공용공간 방역소독, 확진환자 발생 관련 거주지 엘리베이터에 안내문 부착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