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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새언약교회 김곤주 목사 '찬양에는 힘이 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5-29 19:33

시드니 새언약교회 김곤주 담임목사.(사진제공=새언약교회)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보다 더한 축복은 이 세상에 없다.
There is no blessing in the world that I became the child of God.

어떻게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단 말인가? 
How can I call God 'my father'?

그것은 13살의 나이에 경험한 이래, 지금까지도 내 인생 가운데 일어난 가장 신비한 사건이다. 
It was the most mysterious miracle in my life that I experienced since the time of the age of 13. 

그로 인해서 나는 내 인생의 가장 어두웠던 십대를 가장 기쁘고 행복하게 보냈다.
As a result, I was full of joy and happiness during the darkest time of a teenager.

그러니 어찌 나의 남을 인생을 내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서 살지 않겠는가?
In this reason, it cannot be helped living for the glory of my Father during the rest of my life.

찬양을 들으며, 하나님의 충만한그 은혜와 사랑을 느끼게 된다. 
I am in the fullness of God's grace and love, listening to a song. 

찬양은 때로 놀라운 힘이 있다!
Sometimes, the song of Gospel is so powerful!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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