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5일 토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클룩, 내방에서 떠나는 랜선 가상 세계여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20-06-01 15:04

발리 사파리.(사진제공=클룩)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몇 달째 이어지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여행 제한으로 인해 어느때보다도 새로운 경험이 고파지는 이때 여행의 가슴 벅찬 감동을 느껴 본지가 언제쯤인지 아득한 전세계 여행자들을 위해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이 다시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킬 랜선 세계여행, 버추얼 인터랙티브 투어(VIE)를 진행한다.

1일 클룩에 따르면 오는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클룩의 버추얼 인터랙티브 투어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가우디 건축물 까사 바뜨요, 영국 런던의 구 왕립 해군대학(Old Royal Navy College)과 같은 전세계 유명 랜드마크들을 독점 공개한다. 전체 세션은 클룩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라이브로 진행되며 랜선 여행을 호스트하는 가이드 혹은 사육사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인도네시아 발리에 위치한 발리 사파리는 드넓은 공원 부지에 400여종의 동물들이 살고 있다. 오는 6일 클룩의 라이브 스트림 세션에서는 살아있는 마지막 공룡이라고 불리는 코모도 도마뱀을 소개한다.  과연 아기 코모도 도마뱀도 가장 위험한 도마뱀이라고 불릴 수 있을까?

자연이 선물한 신의 물방울, 와인. 미국 캘리포니아의 나파 밸리(Napa Valley)는 400 개가 넘는 와이너리가 있어 와인 애호가들이라면 꼭 방문 해봐야할 버킷리스트 장소다. 1922 년에 시작한 유서 깊은 마돈나 와이너리에서 전문가처럼 와인 시음하는 법을 오는 13일 라이브로 배워보자.

필리핀 세부 시티에서 차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세부 사파리 앤 어드벤처 파크는 도시의 최신 명소 중 하나이며 필리핀에서 가장 긴 짚라인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오는 20일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마음을 사랑스러운 동물들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자. 사파리의 전문 사육사와 함께 동물들의 습관과 행동에 대해 질문해볼 수 있다.

‘토르: 다크월드’, ’007 스카이폴’, ‘킹스스피치’ 등 많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촬영한 런던의 유명 영화촬영지, 구 영국 왕립해군대학의 멋진 내부 모습을 감상하고 영화 장면 속 친숙한 장면을 발견할 수 있다. 오는 27일 화려한 천정화와 클래식한 인테리어, 건물의 역사 스토리까지, 전문 가이드와 함께 알아보자.

travelpress@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