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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민(사진= 브랜뉴뮤직) |
굿걸 임영민 편집 소식이 전해졌다.
5일 Mnet '굿걸' 측은 "사건 전 녹화가 이미 진행되었고 대결 구도인만큼 다른 아티스트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원샷 등을 편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4일 방송 말미에는 두 번째 퀘스트의 대결 상대가 공개됐다. Mnet이 제시한 다음 퀘스트의 상대들은 바로 아이돌. 빅스 라비, 오마이걸 미미와 유아, AB6IX, 씨스타 출신 효린으로 구성된 라인업을 발표했다.
임영민은 같은날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안녕하세요 임영민입니다. 우선 이렇게 불미스러운 일로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저에게 많은 사랑과 기대를 주신 모든 분들과 팬분들께 이루 말할 수 없는 실망을 안겨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저로 인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된 멤버들에게 부끄러운 형이 되어야 하는 이 상황이 너무 한심하고 괴롭습니다. 또 이번 일로 많은 피해를 입은 회사 식구들에게도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컴백을 위해 오랜 시간 피땀 흘려 준비한 멤버들, 그리고 수많은 스탭들의 노고가 한순간 저의 어리석고 무책임한 실수로 훼손되어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저는 제가 저지를 모든 잘못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며 깊이 후회하고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저의 행동을 향한 모든 질책을 머리 숙여 깊게 받아들이고 반성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팬분들, 멤버들, 회사 식구들, 가족들 진심으로 다시 한번 정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