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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김소리 목사 '죄를 멈춰야 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6-06 16:49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설교 담당 김소리 목사.(사진제공=온누리교회)

죄를 멈춰야 한다.
신명기 28장 25절-35절

감사
연합의 시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34절. 네가 보는 광경이 너를 미치게 할 것이다.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다는 것은
죄를 짓는 삶입니다. 

불순종의 결과, 죄의 결과는
결국 죽음입니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 1장 15절

죄로 말미암아 중간에 겪는
어려움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로 돌아오게 하는
회초리와 같습니다. 

차라리 중간에 깨닫고 돌아오면
그것이 축복입니다. 

죽음으로 끝나면 더 이상 기회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드럽게 말씀하실 때 듣고 고치겠습니다. 
회초리 드실 때까지 버티지 않겠습니다. 

적용
-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둘러싸서 그 기준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겠습니다. 
- 회초리 맞을 때까지 버티지 않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어린 시절 돌아보면
훈계 받을 때,
너무 힘들고 괴로웠지만
그것이 오늘 나에게 ‘약’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회초리 앞에서
미련하게 버티지 않고
빨리 돌이키는 삶이 되겠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에 
기쁜 마음으로 걸어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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