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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유나 나이(사진= TV조선) |
최유나 나이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8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노래 '흔적'을 부른 35년 차 가수 최유나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유나는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밝혔다.
'가수 최유나'를 인터넷에 검색하면 목포MBC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기사를 볼 수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목포여고 동창 중에서 아나운서가 된 친구가 있는데, 평소 그들과 자주 어울리다 보니 아나운서라고 오해받았다고 한다. 본인은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지만 가수가 됐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녀는 늘 밝은 얼굴, 절절하게 사람들의 감성을 다독일 줄 아는 감수성까지 남들이 보기에는 한없이 완벽해 보이지만 그런 최유나를 완성하기 위해 오늘도 애쓰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1964년 생으로 올해 나이 57세인 최유나는 1980년대 KBS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