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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치민영락교회 담임 김치두 목사.(사진제공=호치민영락교회) |
살살 불을 지피고 싶은 “십자가의 은혜의 명분론”!
명분은 그 자체가 결과를 만들지 않는다. 그 명분을 삼고 어떤 액션을 취할 때 비로소 그 가치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 십자가 복음을 품고 가만히 기다리면 하나님의 역사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날줄 생각한다. 실제 그렇지 않다. 예수 십자가 복음이 탁월하고 충분하다 할지라도 품고만 있으면 평생을 기다려도 복음의 역사를 경험할 수 없다
이유는 복음 자체가 역사를 일으키는 직접적인 이유가 될수 없고 명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복음을 명분으로 삼고 그 믿음으로 행함이 필요하다. 믿음으로 행할때 비로소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복음의 명분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아주 간단하고 명확하다.
예수 십자가 복음의 명분으로 말을하라 !
예수 십자가 복음의 명분으로 생각하여 보라!
예수 십자가 복음의 명분으로 기쁨과 감사를 표현하라!
이 영적 원리를 이미 깨닫고 살았던 믿음의 선진들은 이렇게 찬송했다.
“저 죽어가는자 예수를 믿어 그 은혜 힘입어 다 살겠네” 라고 말이다.
예수 십자가 복음은 그 은혜를 힘입어 살아야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그분들은 잘 알고 있었고 그렇게 살때 비로소 십자가의 진가가 나타남을 강조한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 십자가 복음은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행하도록 하는 아주 중요하고 확실한 명분입니다. 단순히 이것을 품고 주의 역사를 기다리기 보다 이것을 명분으로 삼고 믿음으로 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믿음으로 말하고, 생각하여 보고, 기쁨과 감사를 표현함으로 복음의 역사를 경험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의 축복을 만끽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찬송가 498
저 죽어 가는자 구원 해내야 우리의 본문을 다 하리니
예수의 구원을 전파 할때에 그 크신 능력을 다 주시네
후 렴: 저 죽어 가는자 예수를 믿어 그 은혜 힘입어 다 살겠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