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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구 47번째 확진자 발생 (사진-계양구) |
인천시 계양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계양구청은 이날 계양구 4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확진자의 정보를 공개했다.
계양구 47번 확진자는 효성2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며 서울 강서구 마곡동 SJ투자회사 확진환자와의 접촉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확진자는 9일 오전 계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9일 밤 9시 40분께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다음은 계양구 47번 확진자 동선
✔계양구#47 여/55년생 (효성2동), 2020.06.09.확진
※ 서울 강서구 마곡동 SJ투자회사 확진환자 접촉
※ 모든 동선 마스크 사용
☑️6월 7일 (일)
ㆍ 12:00 집 앞 산책 (효성2동, 도보)
ㆍ 12:30 자택 (효성2동, 도보)
☑️6월 8일 (월)
ㆍ 17:30 계양구보건소 (계산4동, 도보)
ㆍ 19:00 자택 (효성2동, 도보)
☑️6월 9일 (화)
ㆍ 07:00 자택출발 (효성2동, 도보)
ㆍ 07:10~09:50 80번 버스 → 가정역(인천2호선) → 주안역(인천1호선)
→ 신도림역(2호선) 환승 → 까치산역(2호선) → 6512번 버스
ㆍ 09:50 화곡6동 주민센터 (화곡6동, 도보)
ㆍ 10:30 계양구보건소 구급차 탑승 (화곡6동 주민센터 앞)
ㆍ 11:00 계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계산4동, 구급차)
ㆍ 12:00 자택 (효성2동, 구급차)
ㆍ 21:40 인천의료원 이송 (구급차)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