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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김소리 목사, '죄의 뿌리를 제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6-10 17:00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설교 담당 김소리 목사.(사진제공=온누리교회)


죄의 뿌리를 제거
신명기 29장 10절-21절

감사
좋은 생각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8절. 너희는 명심해 남자나 여자나 일족이나 지파나 오늘 너희 가운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마음이 떠나 다른 민족들이 섬기는 신들에게로 가서 경배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또한 너희 가운데 독초와 쑥을 만들어 내는 뿌리가 있어서는 안 된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서 우상을 숭배하는 
죄의 뿌리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뿌리가 살아 있으면
겉으로 죽어 보여도 살아 있는 것입니다. 

뿌리가 죽어 있으면
겉으로 살아 있어도 죽은 것입니다. 

오늘 나의 삶에 남아 있는
죄의 뿌리가 무엇인지
살펴 봅니다. 

쉽게
뿌리 위로 나와 있는 부분만
제거하지 않고

힘들고 어려워도
뿌리를 제거하겠습니다. 

적용
- 오랜시간 굳어져서 단단해진 나쁜 습관에 저항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매일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뿌리 위를 잘라냈지만
완전히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불쑥 불쑥
자라나고 솟아나는
죄의 모습들을 제거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나아가
믿음으로 죄의 뿌리를 못 박습니다. 

주님, 내 힘으로 할 수 없고
예수님의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성령님,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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