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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선교회 시므온 리 선교사.(사진제공=명성선교회) |
창22:16.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וַיֹּ֕אמֶר בִּ֥י נִשְׁבַּ֖עְתִּי נְאֻם־יְהוָ֑ה כִּ֗י יַ֚עַן אֲשֶׁ֤ר עָשִׂ֙יתָ֙ אֶת־הַדָּבָ֣ר הַזֶּ֔ה וְלֹ֥א חָשַׂ֖כְתָּ אֶת־בִּנְךָ֥ אֶת־יְחִידֶֽךָ׃
말씀하셨다. 나 자신이 맹세한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참으로 너는 네 아들 곧 네 외아들을 아끼지 않고 이 일을 행하였기 때문에
한 나라의 왕이 그의 백성 중 한 명에게 맹세하는 것은 극히 예외적인 사건이다.
그 사람은 왕이 맹세한 혜택을 모두 다 누리는 특권을 가지고 살 수 있다.
왕의 은총을 한 몸에 받으며 살아 갈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왕이 맹세한 것은 반드시 시행된다.
그러나 왕은 사람이다.
왕은 마음이 변할 수도 있고 왕이 권좌에서 쫓겨날 수 도 있다.
그리고 사람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죽는다.
하나님께서는 영원불변하시며 온 우주를 통치하시는 왕이시다.
하나님께서 맹세하시며 말씀하신 것은 영원불변이며 반드시 시행된다.
하나님의 맹세는 천지가 없어진다 하더라도 반드시 유효하며 성취된다.
하나님께서 맹세하시며 말씀하신 것을 들은 사람은 엄청난 큰 특권을 받은 것이다.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을 입게 되는 것이다.
주님, 저도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을 입은 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하였을 때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가리켜 맹세하셨다.
아브라함이 이쯔핰을 아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히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에 즉시 그것을 아끼지 않고 드릴 수 있는가가 나의 숙제인 것이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3:18)
주님, 주님이 말씀하실 때 망설이지 않고 즉시 행(순종)하는 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כִּֽי־בָרֵ֣ךְ אֲבָרֶכְךָ֗ וְהַרְבָּ֨ה אַרְבֶּ֤ה אֶֽת־זַרְעֲךָ֙ כְּכֹוכְבֵ֣י הַשָּׁמַ֔יִם וְכַחֹ֕ול אֲשֶׁ֖ר עַל־שְׂפַ֣ת הַיָּ֑ם וְיִרַ֣שׁ זַרְעֲךָ֔ אֵ֖ת שַׁ֥עַר אֹיְבָֽיו׃
나는 네게 정녕 복을 주어 그 하늘의 별들처럼 그 바닷가에 있는 모래처럼 네 자손을 정녕 많게 할 것이고 네 자손이 그의 원수들의 성문을 차지하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큰 복을 주시겠다고 맹세하셨다.
우리는 복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재물, 건강, 명예, 사업의 형통 등을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큰 복은 자손의 번성과 강성함이다.
현재 지구상에 남아있는 이스라엘 민족의 숫자는 약 1,800만명에서 2,000만명으로 추산한다.
애굽 왕 바로가 산파들에게 히브리인의 아들이 태어나면 죽이라고 명령하였고, 중세시대에는 십자군 전쟁 등으로 수많은 유태인이 학살을 당하였고, 2차 세계대전때에는 600만명 이상의 유태인들이 학살을 당하였다.
아마 다른 민족이 이런 학살을 당하였다면 벌써 그 민족은 지구상에서 멸절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신실하여 3,500년 동안 수많은 유태인 학살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은 2,000만명 이상으로 번성되었다.
또한 네 씨가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고 하시며 강성함의 복을 약속하셨다.
이스라엘은 독립전쟁 때 군인의 수와 군사력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승리하였고 6일전쟁 때에도 그들은 승리를 하여 예루살렘과 요단강 서안지구(West Bank)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스라엘은 독립이후 18억 무슬림에 둘러쌓여 있지만 지금까지의 모든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앞으로도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모든 나라와 민족은 패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국제정세나 매스미디어에서 발표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신뢰하여야 할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은 군사력에서만 강성한 것이 아니다.
현재까지 노벨상 수상자 중 22%가 유태인이며 미국의 하버드, 예일 등의 아이비리그 명문대학의 학생비율 및 교수비율은 전체 인원에서 약 30%의 비율이다.
그리고 세계 억만장자의 30%, 미국 50대 기업 중 17개 기업을 유대계가 세웠거나 현재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뉴욕과 워싱턴의 유명 로펌(법률회사) 변호사의 40%가 유대계라는 통계도 있다.
포브스 1999년 10월호에 따르면 미국 내 400대 재벌 가운데 유태계 회사가 23% 유태인 임원은 36%, 미국 내 10억달러 이상 자산가의 24%가 유대계이며 유태인 소유는 아니지만 유태인이 대주주로 있는 금융권 회사로 모건 스탠리, 스미스 바니, 메릴린치등이 있다.
이스라엘 민족은 군사, 과학, 교육, 경제, 문화 등 전 영역에서 강성한 민족이 되었다.
아브라함 한 사람이 복을 받으니 그 후손이 이렇게 복을 받게 된 것이다.
또한 그들에게는 영적인 복도 임하였다.
유태인들을 통하여서 성경이 우리에게까지 전하여 졌고, 유태인들을 통하여서 예슈아께서 태어나셨고, 유태인 사도들의 순교를 통하여 복음이 우리에게까지 전하여졌다.
우리는 세상적인 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아야 할 것이다.
주님, 우리에게 복을 주셔서 우리 후손들이 이렇게 복 받은 자들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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